[테크월드=방제일 기자] 국내 대표 청각전문기업 스타키그룹(대표 심상돈)의 자회사 굿모닝보청기가 지난 1월 21일 줌을 통한 비대면 ‘2021 굿모닝보청기 신년회’를 개최했다.
이날 신년회에는 줌을 통해 생중계로 굿모닝보청기 전문센터 대표와 직원 120 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약 1시간 정도 라이브 랜선 신년식을 가졌다. 올해는 스타키그룹에 합병된 지 10년 된 해로 올해 신년회는 더 큰 의미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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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보청기 대표 장태정은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지만 2020년 한 해 동안 국내 난청인들의 권익향상과 굿모닝보청기 발전에 애써 주신 대표님들께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본사와 센터가 함께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변화하는 대내외 환경에 적극 대응하고 스타키그룹에만 있는 혁신적인 세계 최초 충전식 귓속형 인공지능 보청기(리비오 AI)를 통해 시장을 선점하겠다.”며 “센터 맞춤형 서비스 지원 및 온라인 교육 확대 등을 통해 전문점 운영에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출처 : 테크월드뉴스(http://www.epn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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