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보청기 대전·충청에서 2일 논산시를 방문해 600만원 상당의 보청기 배터리 300개를 가탁하고 있다.. 사진=논산시 제공
[논산(충남)=데일리한국 김하겸 기자]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2일 굿모닝보청기 대전·충청(대표 최성대)에서 600만원 상당의 보청기 배터리 300개를 기부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백성현 논산시장과 굿모닝보청기 대전·충청 최성대 대표가 함께했다.
기탁받은 보청기는 논산시독거노인돌봄센터 독거어르신과 대한노인회 소속 어려운 어르신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기탁식에 참석한 굿모닝보청기 대전·충청 최성대 대표는 “이번 기부가 어르신들을 위한 ‘귀가 편안한 삶’환경 조성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백 시장은 “보청기를 사용하신 어르신들이 아름다운 소리를 함께 들을 수 있도록 배터리를 기부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이번에 전달된 물품을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하면서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굿모닝보청기 대전·충청에서는 대전 우송대학교, 대한노인회 금산군지회, 부여군 등에도 보청기 배터리를 기탁해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의 소리를 전하고 있다.
보도자료 : 굿모닝보청기 대전·충청, 보청기 배터리 300개 논산시에 기탁 < 대전.충청 < 지역 데일리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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