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하우스 ‘굿모닝 데이’[시민일보 = 이승준 기자] 청각 전문기업 스타키그룹의 ‘굿모닝보청기 일산센터 - 박영조 난청연구소’에서는 2022년 11월 10일(목)부터 11일(금)까지 단, 2일 동안 ‘제2회 오픈하우스 굿모닝 데이!’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굿모닝보청기 일산센터는 스타키그룹(대표 심상돈)의 보청기 전문케어 서비스인 스타키라이프 공식 인증센터일 뿐만 아니라 최근 2021 굿모닝보청기 고객만족 최우수센터로 선정된 바 있다.
‘제2회 오픈하우스 굿모닝 데이’에는 최근 습기로 인하여 보청기 고장률이 높아진 계절과 곧 다가오는 겨울을 맞이한 오픈하우스 기간에는 청력검사, 보청기 점검 및 클리닝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며, 정품 배터리를 특별한 가격으로 할인한다고 전했다.
또한, 보청기 신규 구입 시 본사에서 구입 비용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최신 디지털보청기를 최대 60% 할인받아 구입할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으며, 대한이비인후과 인증 청각사 박영조 원장과 더불어 굿모닝보청기 본사의 청각사, 청능사가 청력검사, 보청기 조절, 상담, 점검을 할 예정이다.
굿모닝보청기 일산센터 박영조 원장은 ‘행사 기간 2일 동안 방문하는 모든 분들에게 무료로 청력검사, 보청기 점검을 통하여 잡음 없이 깨끗한 말소리가 잘 들리게끔 해드릴 예정이며, 타사에서 구입한 보청기도 무상으로 점검을 해드리는 일년에 한번 뿐인 행사이니 편안한 마음으로 방문하시면 된다’ 라고 전했다.
한편 굿모닝보청기 일산센터의 박영조 난청연구소는 매년 일산 대한노인회 소속의 불우한 어르신을 위해 600만원 상당의 보청기 기증 및 봉사를 진행하고,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년 “잃어버린 소리 찾기 봉사단”으로 기증과 봉사를 꾸준히 해오고 있으며, 이번에 두번째로 개최하게된 오픈하우스 굿모닝데이를 앞으로도 매년 한번씩 개최하여 난청인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게끔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박영조 원장은 “최근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면서 난청 환자들이 급속히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열악한 상황으로 도움의 손길을 받지 못한 곳이 너무 많다”며 “전국 최대 보청기 전문가 그룹으로써 사회적 가치 추구에 앞장서는 난청 전문가가 되겠다”고 전했다.
보도자료 : 굿모닝보청기 일산센터, 10~11일 ‘제2회 굿모닝데이’ 오픈하우스 개최 < 시민일보
출처 : 시민일보(https://www.siminilbo.co.kr/)